매일신문

도로공사, 취약계층 위해 성금 1,40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김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이달 9일 김천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사랑의 집' 등 복지시설 5곳과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 19명을 방문해 성금 1천40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취약계층 19명에게 전달된 800만원은 도로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해피펀드'로 마련됐다.

도로공사는 지난 2014년 본사를 김천으로 이전한 후 매년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연탄과 쌀을 전달,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에 앞서 도로공사는 이달 2일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생들의 교육지원을 위해 도서 1만 권과 장학금 2천6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지난달 15일에는 1억원 상당의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입장권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 활동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