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제철소·외주사 임직원들, 전통시장서 설 물품 구매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와 외주 파트너사 임직원 1천500여 명이 10일 전통시장을 찾아 설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임직원 가족도 함께 참여한 행사는 큰동해시장, 남부시장, 오천 5일장 등 포항 시내 권역과 구룡포, 신광 등 인근 자매마을 전통시장 등 모두 13곳에서 동시 진행됐다. 아울러 이강덕 포항시장과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은 큰동해시장을 찾아 지역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오형수 소장은 "전통시장 이용이 소상공인들과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애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포항제철소는 10여 년 전부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전통시장 장보기, 부서 회식 등을 독려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