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칠구(59'자유한국당) 포항시의원이 경북도의원 포항시 제3선거구(두호동'죽도동'중앙동)에 출마한다.
그는 "포항 육거리는 제가 20년 이상 젊음과 열정을 쏟아 관광 CEO의 꿈을 이루게 한 곳"이라며 "미래 포항의 희망 산실, 영일만 전성시대 실현이라는 포항의 웅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경북도의회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시의원 3선 동안 나름 성과와 보람을 이뤘다"며 "시민의 과분한 사랑과 성원에 진정으로 보답하는 보은의 길이자 의장을 지낸 사람으로서 나아가야 할 옳은 길이라고 생각했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포항 대동고 출신으로 6대 후반기, 7대 전반기에 포항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현재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상임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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