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재현 동물메디컬센터 원장, 경북대에 발전기금 1억 내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의학과대학 장학기금으로

임재현(오른쪽) 대구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8일 경북대에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출연하기로 약정했다.
임재현(오른쪽) 대구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8일 경북대에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출연하기로 약정했다.

임재현 대구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모교인 경북대학교에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출연하기로 약속했다. 임 원장은 8일 김상동 경북대 총장을 만나 '수의학과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고 부탁했고, 학교 측은 "수의과대학 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적립해 재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임 원장은 "대학과 대학원 시절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항상 모교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모교 수의학과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줄 수 있게 돼 너무 기분 좋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장학금은 수의학과 재학생들의 장학금과 해외 유학 지원 등에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동물메티컬센터는 대구 최초로 MRI와 CT를 도입하고, 대구에서 유일하게 백내장 수술을 하는 병원으로 동물병원 업계에서는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