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직 부장검사 성추행 혐의로 긴급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檢, 성추행 조사단 이메일 제보로…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 소속

검찰 성추행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이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 소속 현직 부장검사를 12일 전격 체포했다. 조사단이 지난달 31일 출범한 후 처음으로 적발한 사건이다. 조사단 관계자는 "조사 과정에서 해당 부장검사의 성관련 범죄 혐의를 확인하고 긴급체포했다. 구체적 혐의사실은 알려줄 수 없다"고 했다.

조사단은 8일부터 내부 피해사례를 이메일을 통해 제보받았다. 이후 전·현직 검사들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사례가 다수 접수됐다.

이 과정에서 해당 부장검사의 비위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