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순실 1심 선고, 징역 25년 구형에 '아아악' 괴성 질러 "선고 형량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화면 캡처
사진. 화면 캡처

국정농단 사건의 주범 최순실 씨가 오늘 13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1심 선고를 받을 예정인 가운데, 최순실이 뱉은 말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1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최순실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이에 최순실은 피고인 대기실에서 "아아아아악!"하며 괴성을 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최순실은 지난 1월 25일 법무부 호송차에서 내려 걸어들어가던 중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라고 눈길을 끌었다.

또 최순실은 "박대통령과 경제공동체임을 밝히라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억울하다 우리 애들, 어린 손자까지 이렇게 하는 건…"이라며 분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