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마름 샤브샤브, 두리홈에 기부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마름 샤브샤브'의 본사 ㈜예울FC는 지난 12일(월),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소재 구세군 두리홈 미혼모 복지관에서 '미혼모 자립을 위한 교육비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예울FC 임직원과 구세군 두리홈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날 ㈜예울FC가 전달한 기부금은 미혼모의 대학등록금, 학원비, 집단프로그램 교육비 등 미혼모들의 자립에 필요한 교육비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예울FC는 지난 2015년 12월 후원하던 희귀난치질환 환아의 보호자가 미혼모였던 것을 계기로 미혼모 보호시설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뒤 현재까지도 두리홈과의 인연을 놓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 중이다.

㈜예울FC 관계자는 "잠깐이나마 미혼모들과 다과시간을 같이했는데 미혼모들의 표정이 너무 밝아서 보기 좋았다"며, "지속적인 후원으로 ㈜예울FC가 미혼모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