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3일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81포인트(0.41%) 오른 2,395.19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천319억원 순매수했으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천658억원, 1천860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1위 삼성전자와 2위 SK하이닉스는 각각 3.98%, 4.30% 급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1.54%)와 NAVER(0.63%), 삼성물산(3.13%)도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85포인트(1.64%) 내린 829.39로 장을 마쳤다. 셀트리온헬스케어(-2.58%)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내 종목이 모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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