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팔달새마을금고 '착한일터' 가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팔달새마을금고(이사장 배형만)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착한일터'에 가입해 관문동 나눔 열기를 이어가는 데 동참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함인석)는 12일 북구 팔달동에 위치한 팔달새마을금고에서 배형만 이사장, 윤수오 관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착한일터' 가입식을 진행했다.

착한일터는 직장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이다.

배형만 이사장은 "직원들이 우리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북구를 만드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나눔 메시지를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