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팔달새마을금고 '착한일터' 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팔달새마을금고(이사장 배형만)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착한일터'에 가입해 관문동 나눔 열기를 이어가는 데 동참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함인석)는 12일 북구 팔달동에 위치한 팔달새마을금고에서 배형만 이사장, 윤수오 관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착한일터' 가입식을 진행했다.

착한일터는 직장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이다.

배형만 이사장은 "직원들이 우리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북구를 만드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나눔 메시지를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