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거친 파도·매서운 바람과 맞서야 하는 고된 작업 연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 직업' 오후 10시 45분

울산 방어진항에서는 겨울철 귀한 손님, 가자미를 잡기 위해 이맘때쯤이면 많은 어선들이 출항에 나선다. 하루 종일 양망과 투망, 그리고 일일이 얼음을 채워 보관하는 고된 작업이 반복된다. 총 길이 2㎞에 달하는 그물을 투망할 때는 발이 걸려 끌려가지 않게 긴장을 놓아선 안 된다.

매년 겨울철이면 전남 여수에서는 피조개 조업이 한창이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겨울부터 이듬해 4월까지만 만날 수 있는 피조개는 지금 이맘때가 제일 맛이 좋다. 꼬막류 중 가장 크고 육질이 연하기로 유명한 피조개는 그물에 갈고리를 달아 바다 밑 갯벌을 긁어서, 그물 안으로 넣는 형망 조업 방식으로 잡는다. 피조개를 건져 올리면,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 선별 작업을 한다. EBS1 TV 극한 직업 '겨울 진객-가자미와 피조개' 편은 14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