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제(65'자유한국당) 대구시의원이 13일 한국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시의원은 "오늘날 지방자치는 단체장의 역량이 지역 발전의 척도가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자 바탕이 되는 주민 화합을 이루기 위한 첫 번째 과제는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또 "대구 역사의 시작이며 대구 경제의 기반인 달성에 26만 군민의 뜻과 열정으로 산업과 기업, 교육과 복지가 중심이 되는 달성 부흥시대를 반듯하게 열겠다"고 말했다.
그는 공약으로 ▷완벽한 기업도시를 위한 인프라 조성 ▷군민 지원체제 행정 ▷출산'보육'교육 제도 개선 및 환경 조성 ▷정주환경 개선 통한 안전한 도시 건설 ▷지속성장 가능한 농업기반 마련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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