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재(59'자유한국당) 전 구미시새마을회장이 13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입구에서 구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변화와 희망의 씨앗이 되겠다는 절실한 사명감, 책임감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인간 중심 경영철학과 추진력, 10만 명이 넘는 새마을 및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을 하나로 묶어낸 소통의 리더십으로 '희망공동체 구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스마트 시티 조성 ▷구미통합벤처센터 설립 ▷드론개발특구 추진 및 국가공인 드론시험장 유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도시 실현 ▷명품교육도시 완성 ▷특화된 문화관광도시 개발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도시 건설 ▷구미~포항 고속도로 건설 ▷공무원 인센티브제 도입 ▷농업 6차 산업 육성 등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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