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국현(40)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대변인이 13일 대구시의원 선거 동구 제3선거구(공산동'불로봉무동'도평동'방촌동'해안동'안심2동) 출마를 선언했다.
최 부대변인은 "40대 청년 정치신인으로서 동구 이시아폴리스와 북구 검단공단을 잇는 교량 건설 재추진을 비롯해 이시아폴리스 도로교통망 재점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아양교역~지묘동 연장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구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경북대 행정대학원에서 도시행정학을 전공했으며 제19대 대선 당시 한국당 홍준표 후보 소통본부 조직단장 등을 역임했다. 최 부대변인은 ▷팔공산 순환 셔틀버스 운행 ▷개발제한구역을 이용한 게이트볼장'야구장 등 생활복지시설 마련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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