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재난안전실 24시간 가동…설 연휴 특별 근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인 15~18일 도민과 귀성객이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긴급대응체계로 전환해 특별 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도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보고체계 유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해 빈틈없는 재난종합상황 관리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기간에는 지진 등 재난을 대비해 근무자를 3인 1조 체계로 강화해 운영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