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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난안전실 24시간 가동…설 연휴 특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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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인 15~18일 도민과 귀성객이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긴급대응체계로 전환해 특별 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도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보고체계 유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해 빈틈없는 재난종합상황 관리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기간에는 지진 등 재난을 대비해 근무자를 3인 1조 체계로 강화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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