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지드래곤(30, 본명 권지용)이 설을 쇠고 2월 27일 현역 입대한다.
14일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이 최근 입영통지서를 받고 2월 2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신병교육대 위치는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입소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드래곤은 석사, 박사 진학을 사유로 병역을 연기하는 '꼼수'를 썼다는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YG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3일 배우 민효린과 결혼식을 올린 빅뱅 멤버 태양도 3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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