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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팬들에 발렌타인 인사 남겨…소속사 YMC 측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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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14일 논란에 휩싸인 강다니엘의 소속사가 육지담, 캐스퍼 발언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워너원 강다니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 소속사는 금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팬 게시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입장 전달드린다"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어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며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Valentine's Day to Wannable! 다니엘처럼 스윗달콤한 발렌타인데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니엘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하루 되길 바랄게요"라는 말을 전하며 팬들에 손키스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오는 3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라디오스타', '너의 목소리가 보여3', '아는 형님' 등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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