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다니엘, 팬들에 발렌타인 인사 남겨…소속사 YMC 측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14일 논란에 휩싸인 강다니엘의 소속사가 육지담, 캐스퍼 발언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워너원 강다니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 소속사는 금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팬 게시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입장 전달드린다"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어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며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Valentine's Day to Wannable! 다니엘처럼 스윗달콤한 발렌타인데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니엘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하루 되길 바랄게요"라는 말을 전하며 팬들에 손키스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오는 3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라디오스타', '너의 목소리가 보여3', '아는 형님' 등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