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진규 일진 회장 포스텍 명예박사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조 벤처인'으로 널리 알려진 허진규(78) 일진그룹 회장이 포스텍 명예 공학박사가 됐다.

이달 9일 포스텍(총장 김도연)에서 열린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허 회장은 신소재공학과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허 회장은 작은 부품조차 수입에 의존하던 우리나라 산업 현실을 바꾸겠다는 일념 하나로 1968년 28세 때 집 마당에 회사를 차렸다. '기술이 최고'라는 자부심 하나로 50년 한길을 걸으며 '일진그룹'을 일궜다. 포스텍은 '벤처'라는 단어조차 없던 시절 도전정신으로 창업에 나선 뒤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 품목의 90% 이상을 국산화한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