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박현수가 더유닛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임준혁의 '스테이(Stay)' 뮤직비디오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서로를 그리워하는 남녀의 애절한 마음을 귀여운 모습으로 표현한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박현수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친구 역할을 맡아, 연인과 헤어진 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과거 여자 친구와 행복했던 순간에서는 한없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이별 후 재회하는 장면에서는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인상적인 감정연기를 펼쳤다. 알콩 달콩한 연인의 모습부터 이별 후 애틋한 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인물로 변신,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곡에 몰입도를 높였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박현수는 촬영 내내 지친 기색 없이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맞게 이별한 남자의 특징을 살린 자연스러운 포즈와 섬세한 표정연기로 신인답지 않은 능숙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준혁의 '스테이(Stay)' 뮤직비디오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로 출발을 예고 한 신인배우 박현수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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