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우리말 겨루기'에 드디어 2018년 첫 우리말 명예 달인이 탄생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코미디언 겸 작가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유병재이다.
초반부터 다른 도전자들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하며 견제의 대상이었던 유병재는 평소에도 작가로서 틈틈이 맞춤법 공부를 했음을 밝히며 예사롭지 않은 우리말 실력을 예고했다. 또한 맞수를 묻는 질문에도 자기 자신을 우승 후보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결국 우리말 명예 달인에 등극하며 평소 자연스럽게 쌓은 우리말 실력에서 비롯된 것임을 몸소 증명했다.
하지만 수많은 연예인들이 우리말 명예 달인을 꿈꾸며 도전했지만 쉽지 않았던 만큼 유병재 또한 우리말 명예 달인에 등극하기까지 그 여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바로 턱밑까지 추격해오며 유병재를 위협했던 쟁쟁한 실력의 3명과의 경쟁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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