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 컬링 미국 잡고 1위 굳힌다, 경기 중계 시간은 20일 오후 2시 5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 김경애 선수. 연합뉴스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 김경애 선수. 연합뉴스

다크호스에서 우승 후보로 자리를 공고히 한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일 오후 2시 5분 강릉컬링센터에서 미국과 맞붙는다.

현재 5승 1패로 조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조 4위 미국(4승 3패)을 승수 쌓기의 제물로 삼는다. 그간 격파한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등 강팀에 비하면 비교적 승리 확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팀 경기 결과도 대한민국에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19일 우리와 공동 1위였던 스웨덴이 이날 저녁 일본에 4대 5로 패배해 발목을 잡히면서, 현재 우리보다 1경기 더 치른 스웨덴과 일본은 각각 5승 2패로 2위에 랭크돼 있다.

이에 따라 우리가 미국을 상대로 승리를 챙길 경우 6승 1패로 일찌감치 격차를 더 벌리며 1위 자리를 굳힐 수 있다.

10개 팀 중 상위 4개 팀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데, 이때 1위는 4위와, 2위는 3위와 붙는다. 순위가 높을수록 좀 더 수월한 준결승을 치르고 메달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