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에서도 "가뭄 극복" 절수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자 대구경북 각 지자체와 가정에서 절수운동이 일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의 한 주부가 화장실 변기 물통에 물을 가득 채운 페트병을 넣고 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하루 10% 물소비를 줄이면 1년에 가창댐 4개 분량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며 절수운동에 동참을 호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