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계 중진급 이상 인사들과 관련된 성추문이 연쇄 스캔들로 폭발할 조짐이다.
최근 성추문에 휩싸인 이윤택과 오태석 외에도, 연루된 성추행 및 성폭행 사건이 공개될 연극계 인사가 상당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이자 제작자 A씨는 상습 성추행 2건, 연출가 및 제작자인 B씨는 상습 성추행 1건에 관한 사실 관계가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유명 연출가 C씨와 D씨도 성폭행 1건씩과 관련해 사실 관계가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씨와 D씨는 행사 진행 및 채용 등의 과정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중도 하차하거나, 늦어도 과정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스캔들에 휘말릴 것으로 전망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