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회장 양병구)는 20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한 2017년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는 지난해 시행한 간직하고픈 예쁜 사진 찍어주기 운동 시·군 릴레이 운동과 영호남 청소년 교류, 사랑의 연탄나누기, 호국정신 계승 현장 탐방 등 생활 속의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전국 모범 사업으로 평가받았다. 또 직장'공장새마을운동청도군협의회(회장 이선희)도 전국 시'군 단위 평가에서 3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양병구 회장은 "생활 속에 적극 실천 추진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직장'공장새마을운동시군협의회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사업 발굴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