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51)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상생할 수 있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청년 창업을 촉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북도가 매년 3천억~4천억원대 일자리 예산을 책정하고 있지만 청년실업률은 여전히 일반실업률보다 높다. 경북을 청년창업 메카로 만들겠다"며 "특히 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 청년창업 등이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욱 소외되고 있는 상황을 확실하게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사회공헌활동(CSR)위원회 주축으로 창업 스타트업 지원'육성체계 구축 ▷대'중'소기업 기술거래소 설치 및 운영 ▷스타트업 대학 및 청년문화도시 육성 ▷거점별 창업 캠퍼스 및 맞춤형 일자리센터 운영 ▷청년 부지사 신설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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