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곤(57'무소속) 계명대 교수가 22일 성주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최 교수는 "성주는 유서 깊은 유림의 고장으로 호국선열과 대학자, 정'재계 인재 등 풍부한 문화적 자산과 성장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했다"며 "문화와 상권이 살아있는 웰빙 문화도시, 교육도시 성주 건설을 위해 일 잘하는 서민군수, 농민군수, 교육군수, 복지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 교수는 ▷6차 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 활성화 ▷계명대와 산학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연구개발 ▷토지 규제 완화 ▷선진국형 어르신 정책 프로그램 운영 ▷문화와 상권이 공존하는 비 맞지 않는 거리 조성 ▷SOC 확충을 위한 글로벌 행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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