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서(55) 영주시 체육인 동우회 회장은 "회원 단합과 참여 속에 도약하는 체육인 동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전 회원이 시민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박 회장은 영주중, 중앙고, 경희대를 졸업, 40여 년간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동산여중 교사인 그는 그동안 영주시 생활체육 실무 부회장과 대한육상경기연맹 시설위원, 한국학생사이클연맹 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체육회 부회장과 경북 육상경기연맹 강화이사, 자유총연맹 운영위원, 인삼축제 추진위원, 대한사이클연맹 'BMX' 영주지역 총감독 등을 맡고 있다. 이런 공로로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과 도지사상, 도 교육감상 등을 수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