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응원단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다음 날인 26일 복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응원단이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다음 날인 26일 북으로 돌아간다.

통일부는 23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통일부는 "북한 응원단의 폐막식 관련 행사 등 세부 일정과 변동사항 등은 차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체류 중인 북한 대표단은 선수단 46명, 응원단 229명, 북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 기자단 21명 등 300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