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미술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3월 2일(금)부터 11일(일)까지 아양갤러리에서 '작가와 함께 하는 누드 드로잉 체험전'을 연다.
이준일, 황외성, 김용호, 조용태, 이희찬, 장영주 작가 등 정기 누드 드로잉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 60여 명이 참가한다. 작가들의 누드 드로잉 시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오픈 누드 드로잉 체험 행사'에 참가해 작가들과 함께 직접 누드 드로잉을 해볼 수도 있다. 오픈 누드 드로잉 체험 행사는 2일 오후 5시, 3일(토) 오후 4시, 4일(일) 오후 4시 등 3차례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 053)23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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