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열(55'자유한국당) 영양지역발전연구소장이 경북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소장은 "낮은 자세로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로 뛰는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인구 유입 정책 일환으로 영양소방서 설치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철도'고속도로'4차로가 없는 '육지 속 교통섬' 탈출을 위한 정치력을 발휘해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농업 지원정책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은퇴자들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소장은 영양초'중'고와 안동대, 경희대 교육대학원, 안동대 일반대학원(이학박사)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과 영양지역발전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