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자비로 훈련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어 온 민유라-알렉산더 겜린(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국가대표)에게 각각 500달러씩 모두 1천달러를 사비로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사비로 직접 두 선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종료 후 밤 늦게 SNS에 "민유라 선수와 알렉산더 겜린 선수가 보여준 아리랑의 선율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감싸며 뜨거운 감동을 주었다"며 "자비를 들여 훈련해온 것을 뒤늦게 알았다. 많은 분이 함께 해주실 것"이라고 적었다. 이 같은 격려글과 함께 후원금도 낸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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