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대구 날씨는 전국에서 가장 따뜻한 '봄 맛보기' 날씨가 될 전망이다. 올해 들어 제일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27일 대구 낮 최고 기온은 영상 16도다. 이날 서울 낮 최고 기온이 8도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를 보인다.
이날 광주, 울산, 제주 역시 낮 최고 기온이 16도인데다 맑은 날씨로 낮 동안에는 봄을 만끽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은 이날 내내 '흐림'이다.
다만 일교차는 심하다. 이날 대구 최저 기온은 0도로 일교차가 16도에 달해 아침과 저녁으로는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그러나 낮에는 잠시 두꺼운 외투를 벗고 동성로·김광석길·두류공원·수성못·각 대학 캠퍼스 등으로 가벼운 나들이에 나서도 좋겠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