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는 23일 강당에서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했다.
학사 1천51명, 석사 145명, 박사 28명 등 총 1천224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부 최우수 졸업생은 김태호(기계공학과)'김세현(컴퓨터공학과) 씨가 차지했다. 이날 파키스탄에서 유학 온 우즈만 무하메드 레한(32)'아슬란(30) 형제가 나란히 IT융복합공학과 박사 학위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상철 총장은 "사회인으로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매 순간 금오에서 배운 지식과 태도, 마음가짐이 값지게 쓰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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