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27일 "전현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은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라 전하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가 전현무와 한혜진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양측은 부인 없이 공식입장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썸'을 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1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서 MC로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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