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교 경대사대부고에 독서실용 책상 50개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이상훈(사진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지난달 28일 후배들을 격려하고자 모교인 경북대사범대부설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 의장은 경북대사범대부설중'고교 졸업생(중학교 26회, 고등학교 23회 졸업)으로 평소 후배들의 학습 환경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다. 이 의장은 이날 학교 독서실의 새 단장을 맞아 독서실용 책상 50개를 기증했다.

이상훈 의장은 "선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모교를 자랑스럽게 여겼던 추억을 갖고 있다"며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해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손병조 경북대사대부고 교장은 "후배들과 학교를 위해 큰 도움을 주셨다. 학생들이 선후배에 따뜻한 마음을 가질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