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최순호 경주상의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순호(67) 신임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지역 상공업 발전과 회원사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지방자치시대에 맞게 경주시, 경북도 등 자치단체와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경주상공회의소의 위상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회원사의 화합과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최 회장은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경주상의 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상공의원과 상공인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막중한 책임의식으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주가 고향인 최 신임 회장은 경주상공회의소 제18, 19대 부회장을 지냈으며, 기업 경영과 함께 지역 기관 단체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중견 기업인이다.

경주상의 부회장단에는 한국수력원자력㈜ 손태경 관리본부장, ㈜풍산 이호동 공장장,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 강기봉 대표이사, ㈜중원 이종화 대표이사, 월성종합개발㈜ 이상걸 대표이사 등 5명이 선임됐다. 감사에는 한호산업㈜ 강동한 대표이사, 현대강업㈜ 이상춘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