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고령군 문화누리관장이 지난달 27일 대구 인터불고엑스코에서 열린 제53회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공무원 수상자는 김 관장뿐이다.
김 관장은 각종 체육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도지사기 및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해 체육 발전을 통한 고령군과 경북의 위상 정립에 기여했다.
김 관장은 "더 많은 군민이 체육 활동을 즐기도록 적극적으로 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 증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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