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호식(70) 신임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북지회장은 "4차 산업을 대비하고, 아이에게 다양성과 창의성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무엇보다 교육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교육에 대한 연구'연수'관계 기관과의 협력 등 모든 것을 고민해 함께 헤쳐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홍 지회장은 "사립유치원은 저출산으로 원아 수 감소와 유아교육 국'공립화 정책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회원과 굳건한 단결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권익을 지키며, 경북 유아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지회장은 구미 옥계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겨레웅변교류협회 경북본부 회장 및 바다와 강 살리기 운동 경북본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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