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위(We)와이너리' 베를린와인트로피 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금호읍 위(We)와이너리(대표 박진환'사진)가 최근 열린 독일 베를린와인트로피에서 2016년산 거봉 화이트와인으로 우리나라 최초 금상을 받았다.

위와이너리는 국내에서 열리는 아시아와인트로피에서도 2014년 금상을 받았다.

베를린와인트로피는 세계 5대 국제와인품평회 중 하나로 국제와인기구(OIV)의 승인 및 감독 아래 개최된다. 올해 22회로 매년 2회(2월, 7월) 열린다. 이번 품평회에는 33개국 와인 6천639종이 출품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