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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문성훈, 알고 보니 금수저? "활동 당시 900평 호화주택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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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에브리원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NRG 멤버 문성훈 근황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문성훈을 비롯한 NRG 멤버들이 출연해 근황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성훈은 NRG를 탈퇴하고 현재 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가죽공방 사업과 함께 가방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문성훈은 "내일부터는 행사하러 가야 한다. 직접 판매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방을 팔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노유민은 문성훈의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노유민은 "문성훈이 활동 당시 900평으로 추정되는 호화저택에 살았다"며 "문성훈의 집에는 지하벙커까지 있었다. 지하벙커에서 우리가 항상 댄스 연습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문성훈은 1997년 NRG 1집 앨범 'New Radiancy Group'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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