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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주우재, 녹화 도중 비혼주의 선언! 혼자 살기로 결심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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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사진. KBS joy

이별의 문턱에서 괴로워하는 모든 연인들을 위해 화끈하고 솔직한 언니들이 타인의 연애에 독하게 참견하는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에서 주우재가 비혼주의자를 선언했다.

내일(10일) KBS joy와 KBS drama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8회에서 작가 곽정은의 합류로 더욱 쫄깃해진 프로 참견러들의 입담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주우재가 비혼주의 가치관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우월한 기럭지와 훈훈한 외모, 쿨한 성격까지 여심을 설레게 하는 이 시대 대표 랜선 남친인 주우재의 비혼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여성 팬들의 촉각이 내일(10일) 방송으로 쏠리고 있다.

더불어 그간 '연애의 참견'에서 솔직 당당한 연애관을 보여주며 이 시대 청춘들의 애정 가치관을 대변했던 주우재가 비혼을 선택한 이유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과연 그는 인륜지대사라고 일컫는 결혼에 대해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 날 방송에서 주우재는 입 센 언니들 3인방 최화정, 김숙, 곽정은과 의견 토론 중 극딜을 당하는 등 막내로서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후문. 새롭게 등장한 곽정은까지 세 여인과 주우재의 티격태격 케미도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내일(10일) '연애의 참견'에는 불의를 보면 절대로 참지 않는 싸움닭 여친 때문에 피곤한 남친이 프로 참견러들에게 SOS를 보낸다. 사사건건 시비가 일상인 여친과 그런 그녀가 부담스러운 남친의 연애 여부를 두고 프로 참견러 4인의 뜨거운 설전을 예고하고 있다.

랜선남친 주우재의 결혼관은 내일(10일) KBS joy와 KBS drama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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