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의 길목서 만난 눈꽃 향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봄의 길목에 내린 눈으로 안동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해상촬영장 등은 순백의 하얀색 눈이 소복이 쌓였다.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나서 움직인다는 경칩(6일)이 지났지만 갑작스러운 눈꽃 향연에 안동은 겨울로 돌아간 듯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