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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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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은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에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을 선보였다.

뼈에 이롭다 해서 '골리수'(骨利水)라는 별칭을 가진 고로쇠 수액은 골다공증에 좋을 뿐만 아니라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라자점 식품관에서 판매 중인 고로쇠 수액은 울릉도의 우산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으로 가격은 1.5ℓ 2병에 1만7천원이다.

대구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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