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승(65'전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교수가 영주적십자병원 초대 병원장에 내정됐다.
영주적십자병원 개원추진단은 12일 서류전형에 합격한 3명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벌인 결과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을 지낸(2013년 2월~2017년 1월) 윤여승 연세대 의과대 정형외과 교수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1985년부터 현재까지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근무한 윤 병원장은 관절염과 스포츠외상, 슬관절클리닉, 인공관절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영주적십자병원 개원추진단은 앞으로 병원 진료과목 확정, 오는 5월 시험가동 및 모의진료, 6월 환자 시범진료 등을 거쳐 6월 말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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