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창업기업의 자금 문제를 해결하고자 크라우드펀딩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경북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지역 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자금을 조달하고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사업 참여 기업을 이달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대구인 창업 7년 이내의 중소벤처기업으로 총 24개사 이내로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고 3천만원의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자금을 지원받는다. 또 국내외 펀딩 플랫폼(와디즈, 킥스타터, 인디고고 등) 출시와 기업 홍보 영상, 크라우드펀딩 페이지 제작 등 관련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도 받는다.
신청 방법은 경북대 테크노파크(www.knutp.org)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parkdj2018@daum.net)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에 앞서 크라우드펀딩 사업설명회가 15일 오후 2시 경북대 IT융합산업빌딩에서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053)939-6196~7로 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