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준석은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론대첩'에 출연해 군복무기간 단축이 필요하다는 대학생들에 맞서 단축하지 말아야 된다는 의견으로 토론에 임했다.
이날 한 대학생은 "처우 개선을 위해 군복무 단축이 필요하다"고 주장, 이에 이준석은 반박했다
그는 "병력을 감축하면서 오히려 국방비는 늘었다"며 병사를 부사관으로 바꾸면 인건비를 효율적으로 쓰게 되는 것은 아니라 주장했다.
이 가운데 그의 군대 시절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준석은 2010년 9월까지 이미지 브라우저 개발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체, 근무한 바 있다.
산업기능요원은 병역의무가 있는 사람 가운데 일부를 선발해 현역 복무하는 대신 연구기관이나 산업체에 대체 복무토록 해 국가 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하는 제도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는 2012년 이준석의 근무지 이탈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강용석은 "이준석 위원장이2010년 산업기능요원으로 군 복무 중 지식경제부 주관 'SW 마에스트로 사업'에 참여하며 회사를 수차례 이탈했다"고 주장했다. 산업기능요원이 8일 이상 무단결근하면 요원 편입이 취소되며, 현역으로 다시 복무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론대첩-도장깨기'에서 이준석은 "군복무기간 단축이 필요하다"는 대학생 의견에 맞서 "단축하지 말아야 된다"는 주장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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