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송장학재단(이사장 안영현)은 10일 ㈜삼우농기 대회의실에서 제8회 '민송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재단은 학업성적 우수자, 기회균등전형 대상자, 달성군 장애인 자녀 등 고등학생 16명과 대학생 2명에게 각 50만원, 100만원씩 장학금 총 1천만원을 지급했다.
민송장학재단은 삼우농기 창업주 서흥수 회장이 2010년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이래 매년 장학금 2천300여만원을 대건고 학생과 달성군 내 장애인 자녀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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