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기문, 영천시장 선거 한국당 공천 신청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기문(65'무소속) 전 경찰청장이 14일 영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천시장 선거 자유한국당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 그는 "무소속으로 영천시장 선거를 준비해오던 중 잠시 한국당 공천 신청이라는 허물을 보여 시민에게 혼란과 실망감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사죄한다"며 "경찰청장 시절 쌓은 경륜과 인맥을 고향 발전에 바치겠다는 일념이 중앙정치의 볼모가 돼 있는 선거 현실에 막혀 번번이 좌절됐다. 이 때문에 잠시나마 한국당 공천이라는 유혹을 떨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