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더' 이보영, 호소력 짙은 연기+내추럴 패션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더 / 사진출처 - 마더 캡쳐
마더 / 사진출처 - 마더 캡쳐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탄탄한 스토리로 사랑 받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마더'가 극의 마지막을 남겨두고 있다.

이보영은 학대 받는 아이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엄마를 자처한 교사 수진을 연기하며 매회 명품 연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절제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화제이다.

특히 지난 14일 방송된 15화에서는 영신(이혜영 분)과 세 딸의 아름다운 이별이 그려지며 눈물샘을 자극하는 연기력과 스타일링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강수진은 목까지 올라오는 케이프형 니트에 심플한 팬츠를 매치해 따뜻한 모노톤의 강수진 패션을 완성했다.

이보영은 강수진이라는 역할을 위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은 패션을 매회 선보이며 많은 여성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룩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마더' 속 강수진의 패션 중 하나인 케이프 니트는 터틀넥의 케이프 스타일로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포인트다. 이너 코디에 따라 편안한 홈웨어부터 멋스러운 외출복까지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보영, 니트 고급스러워!", "이보영, 연기를 잘해서 더 슬프다", "이보영, 연기와 패션 모두 완벽해", "이보영, 마지막 까지 응원해요~", "이보영-허율, 행복한 결말이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의 케이프 니트는 다니엘 에스떼 제품이며, tvN 드라마 '마더'는 15일 최종화를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