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도박사들, 정현-로저 페더러 대결 승리 예측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월 호주오픈 4강에서 맞붙은 정현(오른쪽)과 로저 페더러. 연합뉴스
지난 1월 호주오픈 4강에서 맞붙은 정현(오른쪽)과 로저 페더러. 연합뉴스

세계 도박사들은 다크호스 정현(26위·한국체대)과 황제 로저 페더러(1위·스위스)의 테니스 맞대결에서 누구를 우승자로 예측했을까.

로저 페더러를 선택했다.

유럽 6개 스포츠 베팅업체들은 정현과 로저 페더러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 남자단식 8강 예상 스코어 배당률을 공개했다. 정현의 패배에 무게를 뒀다. 배당률이 높을수록 가능성이 적다는 뜻인데, 정현의 0-2 패배 배당률이 1.46배 및 1-2 패배 배당률은 3.99배인 반면, 2-0 승리 배당률은 8.88배, 2-1 승리 배당률은 10.33배이었다.

또 15개 스포츠 베팅업체들은 정현의 승리에 평균 6.01배의 배당률을, 페더러의 승리에 1.14배를 각각 책정했다. 역시 페더러의 승리에 무게가 실린다.

정현과 로저 페더러는 16일 오전 11시 경기를 치른다.

국내 중계는 케이블TV 스카이스포츠와 온라인 네이버스포츠 등에서 맡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