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레시안, 정봉주 맞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 매일신문DB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 매일신문DB

프레시안이 정봉주를 맞고소했다.

16일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은 정봉주 전 의원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봉주 전 의원은 13일 기자 지망생 A씨를 자신이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프레시안에 대해 A씨의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해 허위사실을 보도했다며 프레시안 기자들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이 사건은 서울지방경찰청에 내려보내졌고 검찰 수사지휘를 받게 된다.

이후 3일만에 프레시안이 맞고소 결정을 밝히게 된 것이다.

프레시안은 "보도의 본질은 정치인 정봉주와의 '진실 공방'이 아니다. 피해자의 외침이 사실로 입증되어 가는 과정"이라며 "고소는 전적으로 정봉주 전 의원이 야기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